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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지난 6일 전북 완주 봉동 클럽하우스에서 모라이스 감독과 인터뷰를 가졌고, 그 자리에서 무리뉴 감독에 대해 모라이스 감독의 생각을 물어봤다. 모라이스 감독은 "무리뉴 감독이 1년이 채 되지 않아 클럽 감독으로 돌아왔다. 11개월 정도 공백이 있었다. 과거 맨유 때와 지금 토트넘에선 선수 구성이 달라졌다. 지금은 그가 선호하는 축구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봐야한다. 서서히 결과도 좋아지고 있다. 내 생각에는 이번 시즌 나쁘지 않은 성적으로 마무리될 것이다. 하지만 그가 원하는 축구는 다음 2020~2021시즌에 완성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 모라이스 감독은 "무리뉴는 우승컵을 많이 들어올렸다. 컵을 드는 방법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news.nhn?oid=076&aid=0003528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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