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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gilmour-chelsea-2019-20_ug5h55utuhdc16z83sh59vxe3.jpg [골닷컴/데일리 스타] 조 콜 "길모어는 첼시의 엄청난 자산이다."](http://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323/340354/33046588/2842345007/613133f7c706940a904336ed26bf8f0c.jpg)
첼시에서 활약했던 조 콜은 빌리 길모어에게 기대를 걸고 있으며 미래에 가장 뛰어난 재능 중 하나가 될 수 있을거라 봤다.
조 콜은 빌리 길모어가 이미 첼시에게 있어 "엄청난 자산"이라고 말했으며 유럽의 젖줄(Cream Of Europe) 중 일부라고 여길만 하다고 주장했다.
스코틀랜드 출신으로 최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길모어는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2019-20 시즌을 거치면서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중이다.
그의 빠른 성장은 팀 내의 치열한 경쟁 때문에 잠시 멈춘 듯도 하지만 그는 이미 서런던의 팀에서 빼어난 임팩트를 보여줬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은 이미 유스 선수들에게 신뢰를 줄 준비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줬고, 길모어는 시니어 레벨에서 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가장 최근의 아카데미 출신 선수다.
길모어는 타미 에이브러햄, 리스 제임스, 메이슨 마운트, 피카요 토모리처럼 경기 출전 시간을 얻고 퍼스트 팀 스쿼드의 자리를 얻는 대열에 합류했다.
조 콜은 길모어가 많은 경험을 쌓으면 경기를 그의 것으로 만들 수 있을거라 믿고, 그의 잠재력이 향후 잉글랜드와 유럽대항전에서 가장 빛나는 선수 중 하나로 향하게 만들 수 있다고 본다.
조 콜은 데일리 스타와 인터뷰를 가지면서 이렇게 말했다.
"우린 잉글랜드 내에서 거의 유럽의 젖줄과도 같고 빌리가 있으니 스코틀랜드에서도 그러하다. 우린 이런 많은 선수들을 육성하는 중이다."
"그들은 계속해서 선수 육성 라인을 통해 들어오고 있다. 영국 축구의 미래는 밝다. 환상적이다."
"빌리 (길모어)는 치명적이고 진정한 재능이다. 세련된 선수다. 그 스스로가 원하는 만큼 성장할 수 있다. 난 미드필더 롤을 소화하는 길모어를 좋아한다."
"하지만 난 그가 순간적으로 위치를 더 끌어올려서 10번 유형처럼 플레이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빌리에게 필요한건 계속해서 그라운드를 밟는 것이다."
"길모어는 첼시의 또다른 거대한 자산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가 어떻게 플레이하느냐에 달려있다. 한번 이 팀의 셔츠를 입게 되면 그 다음부턴 선수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는거다."
"그가 어디로 나아갈 지, 또 어떻게 플레이하느냐에 따라서 말이다. 길모어와 그의 부모에게 있어서도 대단한 성취다. 그는 잘 훈련받은 젊은이다."
첼시에서 세 번의 리그 타이틀을 차지한 콜에게 있어서도 길모어는 영국 안에서 손꼽힐 재능 중 하나로 꼽을 만하다.
잉글랜드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조 콜에게 Top 5 재능을 골라달라 부탁하자 그가 말했다.
"난 전부 미드필더로 고를거다. 그게 날 흥분되게 만드니까."
"좀 고르기 힘들긴 하지만 난 잭 그릴리쉬, 제임스 매디슨, 메이슨 마운트, 필 포든, 빌리 길모어를 고르겠다."
"그들은 모두 볼을 익숙하게 잘 다룰 수 있는 선수들이다. 모두가 현대 축구에 어울리는 미드필더들이지."
"순서는 상관없다. 이 친구들은 정말로 서로를 밀어내면서 나아질거다. 이들이 서로를 지켜보면서 성장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는데 베팅할 수도 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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